‘하루야채’의 건강한 이미지를 달리기라는 경험으로 풀어낸 러닝 이벤트입니다. 참가 접수부터 코스 운영, 브랜드 체험 부스까지 현장을 통합해 운영했습니다.
달리고 난 뒤의 상쾌함이 자연스럽게 브랜드로 이어지도록, 동선과 부스를 하나의 흐름으로 설계했습니다.
다음 경험, 같이 만들어 볼까요?